결과물
받으시는 리포트를
그대로 공개합니다
형식을 감추면 “리포트를 드립니다”는 검증할 수 없는 약속이 됩니다. 아래는 철거 단계 리포트의 전체 구성입니다. 내용은 가공된 예시이지만 형식은 실제와 같습니다.
아래 현장·판정·이력은 전부 가공된 예시입니다
① 리포트 헤더
어느 현장의 어느 공정을, 언제, 누가 점검했는지가 먼저 온다. 이게 없으면 이후 내용이 어디에 속하는지 특정되지 않는다.
- 현장
- 서울 ○○구 아파트 · 전용 84㎡
- 공정
- 1단계 철거
- 점검 일시
- 2026-03-14 10:00 ~ 11:30
- 현장 관리자
- 자격·경력·이해관계 확인 완료
② 항목별 판정
항목은 미리 정해져 있고, 현장 관리자는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. 애매하게 넘어갈 자리가 없다. 판정할 수 없었던 항목은 “해당없음”이 아니라 “확인 불가”로 사유와 함께 남긴다.
- DM-01통과
기존 누수·곰팡이·균열 흔적 촬영 기록
- DM-02통과
철거 범위가 계약과 일치하는지 확인
- DM-03부적합
바닥 수평 실측 및 기준점 기록
허용 편차 초과. 후속 공정 전 보정 요구.
- DM-04통과
기존 배관·배선의 재질과 노후 상태 확인
- DM-05확인 불가
공용부 손상 여부 및 양생 상태 확인
방문 시점에 공용부 양생재가 이미 철거되어 확인 불가. 관리사무소 확인 필요.
③ 판정 근거 사진
부적합 판정에는 반드시 근거 사진이 붙는다. 촬영 시각과 위치가 함께 저장되어야 시공 일정과 대조할 수 있다.
예시 이미지 2026-03-14 10:22 현장 좌표 기록됨
④ 조치 이력
지적으로 끝나면 기록은 절반만 남는다. 요구한 조치와 재점검 결과까지 이어져야 한 항목의 이력이 닫힌다.
3/14 10:22 · 현장 관리자
부적합 판정 및 조치 요구서 발행
3/16 · 시공사
셀프 레벨링 보정 시공
3/17 09:40 · 현장 관리자
재점검 — 허용 편차 이내 확인, 통과